[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방송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영삼은 22일 오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영삼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에서 '공부합시다'와 '짠짠극장' 등의 코너를 통해 웃음을 선보였다.
2004년부터는 개그맨 생활을 끝내고 이후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