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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결혼 "신부는 6년간 나를 설레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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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지진희가 마침내 유부남이 됐다.

그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그래픽 디자이너 이수연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작가로 활동할 때부터 만나 6년간 사귀어 온 두 사람은 지진희가 스타가 된 이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사랑을 가꿔왔다.

이 날 결혼식 사회는 지진희와 절친한 친구인 영화배우 황정민이 맡았으며 차태현, 김성수, 전도연, 공효진, 김수로, 염정아, 조현재, 수애 등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식장을 찾아 지진희의 앞날을 축복했다.

검은색 양복 차림으로 식장에 나선 지진희는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하객들 앞에 섰으며 신부 이수연양은 V자로 깊이 파인 심플한 드레스를 입어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지진희는 결혼식 전 신부 이수연씨에 대해 "6년간 매일 나를 설레이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표현하며 "어젯 밤에 좋은 꿈을 꿔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열심히 잘 살겠다"고 말했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는 지진희 부부는 20일부터 27일까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사진 정혜원 기자 hwj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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