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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주원, 교통사고 후 2010년 점핑 '충격'...어린 김희선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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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주원이 1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했다.

5일 방송된 SBS '앨리스'에서는 진겸9주원)이 차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이(김희선)는 진겸이 조사해달라고 한 타임 카드를 들고 진겸을 찾아온다. 태이는 "이 카드는 현대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거다"며 "엄마가 평범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한다.

앨리스 [SBS 캡처]

태이는 진겸의 엄마가 궁금하다며 다른 유품을 더 보고 싶어한다. 진겸은 태이에게 엄마의 유품을 보여주지만, 태이는 유품들을 소중하게 다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진주 목걸이가 풀어지기도 한다.

이를 보던 진겸을 화를 내며 "내가 사람을 잘 못 본 거 같다"고 나가라고 한다. 태이는 이후 다시 한번 카드를 조사하고 싶어하지만 진겸은 "그 일은 잊어라. 이제 교수님과 상관없는 일이다"고 차갑게 말했다.

이후 진겸은 시간 여행 브로커가 살해된 채 발견되자 그 일을 조사한다. 진겸은 브로커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곳이 연구소라는 것을 알게 돼 찾아간다. 거기서 진겸은 다시 태이와 마주치고. 태이는 카드를 달라고 부탁한다.

앨리스 [SBS 캡처]

두 사람이 실랑이 벌일 때 연구소장인 오원(최원영)이 등장한다. 진겸은 오원의 모습이 엄마가 살해된 장소에 나타났던 용의자와 너무 닮아 그의 목을 조른다.

진겸은 분노하고, 놀란 태이는 진겸을 말린다. 이후 경찰서에서 전후사정을 알게된 오원은 진겸을 용서하고, 오원은 10년전 몽타주만으로는 구속 영장이 나오지 않아 귀가한다.

며칠 후 태이는 진겸과 통화하며 "학교 건물 앞에 드론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한다. 놀란 진겸은 태이에게 달려가고 가는 도중 트럭과 부딪힌다. 그 순간 차에 있던 진겸은 사라지고, 진겸은 10년 전 같은 장소에서 깨어난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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