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은지인턴 기자] 배우 류승범이 장발 셀카를 공개했다.
1일 류승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과거가 되어버린 긴 머리~ 긴 머리 빠이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누워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류승범의 모습이 담겼다.
류승범은 "우리 민족도 예전에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모든 것을 아끼고 소중히 여겼다"며 "'신체발부 수지부모'. 우리의 몸과 마음, 정신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는 것이 곧 '효'라 믿었고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 생각했다고 전해 들었다. 다시 한번 건강함을 잘 지키는 우리가 되자.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라며 장발 스타일을 고수해왔다.
한편, 류승범은 10살 연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 3년간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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