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은지 인턴 기자] 영화 '키싱 부스' 속편 '키싱 부스2'가 넷플릭스에서 24일 오후 4시 공개된다.

'키싱 부스2'는 2018년 공개된 미국의 10대 로맨틱 코미디 영화 '키싱 부스'의 속편으로 배우 조이 킹과 제이콥 엘로디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키싱 부스2'는 대학 진학 준비와 노아와의 장거리 연애, 리와의 절친 규칙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엘에게 매력적인 남학생이 다가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키싱 부스'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한 십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자선 모금을 위해 '키싱 부스'를 계획하고 학교 최고의 '킹카'를 섭외한다는 설정과 절친과의 귀여운 우정에 더해 주연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전 세계 수많은 팬을 양산하며 넷플릭스 대표 하이틴 로맨스로 자리 잡았다.
하버드로 간 노아와 고등학교 졸업반을 맞는 엘은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나 엘에게 훈남 전학생 마르코가 대시하고, 클로이가 노아의 주변을 맴돌면서 둘 사이의 이상 신호가 감지된다. 게다가 대학진학 문제로 절친 리와의 우정까지 위태로워지는 이야기를 담으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키싱 부스2'는 이날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독점 공개된다.
조이뉴스24 /정은지 인턴 기자 wjddmswl016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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