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철파엠' 이유리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이유리는 자신의 레시피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으로 '모닝 막창구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는 "저녁엔 다이어트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먹을게 생각난다. 그래서 아침에 홍어, 전복 등 '모닝4합'을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영화 '소리꾼' 속 김하연의 연기도 극찬했다. 이유리는 "하연이는 연기 천재다. 하연이의 연기를 보고 반성을 많이 했다. 김하연만큼 연기를 한다면 슈퍼스타다. 연기계의 획을 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유리는 '소리꾼'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연습 때 맞았다가 입술이 터졌다"며 "그래도 크게 힘들진 않았다. 힘든 건 이봉근이 했고 나는 힘든 척만 했다"고 말했다.
한편 '소리꾼'은 사라진 아내 간난(이유리)을 찾아 나선 재주 많은 소리꾼 학규(이봉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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