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고소영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 고소영은 매거진 노블레스 화보에서 과거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미모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화보 속 고소영은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블랙 재킷과 더불어 데님, 화이트 팬츠 등 캐주얼한 룩의 스타일링으로 90년대 잡지에서 튀어 나온듯한 청춘스타 모습 그대로의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5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무색할만큼 여전히 싱그러운 미모를 과시한 고소영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신기할 정도로 그대로'라며 감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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