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찬성이 파이트 머니에 대해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정찬성, 임슬옹, 손담비가 출연했다.
정찬성은 파이트 머니에 대해 묻자 "원래 정해진 금액이 있는데 소속사 사장인 박재범이 상대 선수와 딜을 해서 많이 올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확한 액수는 밝힐 수 없다. 다른 선수들이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파이트 머니 외 보너스가 있는데 보너스는 6천만원이다"고 말했다.
정찬성은 "보너스는 멋진 경기를 한 선수와 멋지게 싸운 선수에게 주는 건데 8 경기를 해서 모두 다 받았다"고 자랑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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