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매실은 김범룡이었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방패'에 맞서는 도전자들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진주'와 '매실'이 3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진주는 박정현의 '꿈에'를, 매실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를 열창해 판정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승자는 14표를 받은 진주. 가면을 벗은 매실의 정체는 '바람 바람 바람'의 김범룡이었다.

권인하의 조언으로 '복면가왕'에 출연했다는 김범룡은 "좋은 경험했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범룡은 대표곡 '바람 바람 바람'을 열창해 눈길을 모았다.
36년차 가수인 김범룡은 "마음에 남아있는 노래가 더 있었으면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