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임영웅, 영탁 등 트롯맨들이 해인사 추모 음악회에 참석했다.
영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전쟁 70주년 해원과 상생을 위한 해인사 추모 음악회 다녀왔습니다. 뜻 깊은 날 모두에게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 김희재, 임영웅, 강태관, 정동원, 장민호, 이찬원은 각기 다른 색깔의 수트를 깔끔하게 차여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찬원과 영탁은 서로를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탁은 가수로서 첫 행사를 가지게 된 김희재와 이찬원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지난 6일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서 열린 '한국전쟁 70주년, 해원과 상생을 위한 해인사 수륙대재·추모 음악회'에 참석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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