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치킨 사업' 안정환, 현주엽에 "갈비탕집, 감독할 때처럼 하면 망해"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안정환이 치킨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에서 현주엽은 안정환을 만났다.

이날 현주엽은 안정환을 선배하고 칭했지만, 사실 나이로 따지면 현주엽이 안정환 보다 한 살 많았다. 현주엽은 "안정환은 빠른 1976년생이고, 저는 1975년생이라서 나이는 제가 한 살 많다"고 밝혔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현주엽은 안정환을 선배라고 부른 이유에 대해 "나보다 일찍 은퇴하고, 나보다 일찍 백수 생활도 하다가 사업도 먼저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퓨전 한식 레스토랑 사업을 경험했고 지금도 치킨 사업 중"이라고 밝혔다.

현주엽은 안정환에게 갈비탕을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면서 갈비탕 창업을 선언했다. 이에 안정환은 "감독할 때처럼 하면 갈비탕집 안 된다"며 "손님이 맛없다고 하면 화낼거냐"고 지적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치킨 사업' 안정환, 현주엽에 "갈비탕집, 감독할 때처럼 하면 망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