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유명 스타 강사 이지영이 또 다른 강사 현우진을 모욕하고 비하했다며 고소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8일 "A학원 사회탐구 강사 이지영이 3월3일 B학원 수학 강사 현우진을 모욕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영은 현우진이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을 모욕했다며 고소했다. 2018년 수강생 50명 이상이 모여 있는 단톡방에서 자신을 "윤리장애 "턱 치면 바로 급사" "XXX 꺾어버려도 무죄" 라며 비하했다는 주장이다.
이지영은 현우진이 지난 1월과 2일 강의 도중에도 자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경찰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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