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영화 '계춘할망'이 TV 방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 Movies'는 27일 오후 한국영화 '계춘할망'을 방영하고 있다.
'계춘할망'은 지난 2016년 5월 개봉했던 한국영화다. 12년 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윤여정)과 손녀 혜지(김고은)가 단둘이 제주도 집에서 함께 살며 서로에게 적응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고은, 윤여정을 비롯해 김희원, 양익준, 신은정 등이 함께 출연해 빼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제19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는 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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