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라이트 노벨'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라이트 노벨은 문학의 한 장르다. 청소년 독자층을 겨냥한 가벼운 대중 소설을 뜻한다. 1970년대 중반 일본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다.

라이트 노벨은 애니메이션풍의 삽화를 많이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연애, SF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등의 장르가 주류다.
최근 포항의 한 중학교 교사 A씨가 수업 중 라이트 노벨 종류의 책을 읽던 학생을 체벌했고 해당 학생이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논란이 됐다.
A씨는 이후 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고 징역 10개월이 선고됐다.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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