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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아들, 대도서관과 재혼 당시 좋아했다…하루종일 붙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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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인기 유튜버 윰댕이 재혼 스토리와 아들을 공개한 뒤 일상을 공개했다.

대도서관 윰댕 부부는 20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 출연했다.

윰댕 [사진=JTBC]

윰댕은 "아들이 4살일 때 대도서관과 재혼했다. 아들은 남편에게 안겨 떨어지지 않았고, 말을 서툴렀지만 굉장히 좋아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대도서관 윰댕 부부는 그동안 아들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의사표현을 직접 듣고 아들이 결정하기를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대도서관은 "돈 벌기 위해 아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악플이 상처였다. 정말 돈을 벌려고 했다면 키즈 콘텐츠를 했을 것"이라며 분노했다.

윰댕은 "아이가 10살까지 아빠라고 부를 사람이 없어서 다른 친구들이 아빠라고 부르는 것을 부러워했던 것 같다. 지금은 아이가 하루 종일 아빠 옆에 붙어 있는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악성 댓글을 다는 악플러에게는 강경히 대처 중이라 밝혔다. 대도서관은 "게임하는 내내 아내와 아들을 성희롱하더라. 내가 자리를 피했는데도 계속 따라다니면서 악플을 달았다. 결국 고소했고 현재 수사 중"이라 강조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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