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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밥 손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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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밥 손튼이 8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49살인 그는 ‘아마겟돈’, ‘몬스터 볼’, ‘러브 액츄얼리’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그는 직접 감독한 ‘슬링 블레이드’로 1996년 아카데미 영화제 각본상도 수상했을 정도로 다재 다능하다. 그는 명예의 거리 등극에 대해 “정말 큰 영광이며,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는 버라이어티지에 “빌리, 당신의 훌륭한 정신을 사랑합니다. 축하해요! 사랑과 존경을 담아, 앤지(안젤리나의 애칭)” 라는 내용의 특별 전면 광고를 실어 축하했다. 두 사람은 2000년에 숱한 화제를 뿌리며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빌리 밥 손튼은 현재 새 영화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Friday Night Lights)를 홍보 중이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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