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프리랜서 방송인 김해나가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해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용실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하며 "저 그냥 더 잘라버렸어요 머리..조만간 더 짧게 자를 수도 있어요. 거의 5년 만에 짧은 머리예요. 낯설죠?. 저는 봄 같고 마음에 드는데 보기 어때요?"라고 적었다.

김해나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라이브 퀴즈쇼 애플리케이션 '잼라이브'의 진행자로 유명하다. '잼라이브' 진행을 통해 '잼누나', '잼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라이브 오디오쇼 'NOW.'에서 '호구가 체질' 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KBS라디오 '조우종의 FM대행진'에도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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