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GC녹십자가 22일(수요일) 오전 10시 25분~11시 40분까지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현대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 설 연휴 전 마지막 방송으로 해당 방송에서 구입하면 명절 전까지 받아볼 수 있다.
현대인들은 과로, 스트레스, 인스턴트 식습관 등으로 장 내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더 많아지며 장내 환경이 불균형해지는 경우가 많다. 유산균을 꾸준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증가와 유해균 감소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GC녹십자의 신제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물론 차세대유산균, 신개념유산균이라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한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에서 4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 제품은 반세기 전통의 제약사 녹십자가 개발한 제품으로 해당 방송을 통해 장 건강의 중요성과 포스트바이오틱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22일 오전 10시 25분~11시 40분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방송은 현대홈쇼핑 TV라이브, Hmall 어플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홈페이지, 어플을 통한 온라인 구입도 가능하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