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펭수와 샘 해밍턴의 아들 윌벤져스 형제가 만났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3일 조이뉴스24에 "펭수가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며 "내년 1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펭수와 윌벤져스 형제 윌리엄, 벤틀리와 최근 눈썰매장에서 촬영을 마쳤다.

윌리엄이 펭수의 팬으로, 펭수 측이 러브콜을 흔쾌히 받아들여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대세 스타' 펭수는 EBS 연습생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는 구독자수 14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펭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같은 방송은 물론이고 영화 '백두산',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과도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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