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을 떠난다.
킹콩by스타쉽 측은 17일 조이뉴스24에 "김지원의 전속계약이 12월 초 만료됐다"며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2014년부터 킹콩by스타쉽의 전신인 킹콩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5년 간 소속 배우로 활동했다.

그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쌈마이웨이', '아스달연대기'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 있는 배우로 성장했다. 이에 김지원의 거취에 대한 연예계에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원은 지난 9월 종영된 '아스달연대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갖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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