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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이동욱 실물 영접 후기…"뱀파이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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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배우 이동욱의 실물을 직접 본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에서 주 아나운서는 축구선수들과 배우들의 '실물 영접기'를 풀어놨다. 그는 "최근 이동국 선수를 그라운드에서 뵌 적이 있는데 너무 멋있었다. 카리스마도 있고 키도 크셨다"라고 칭찬했다. 손흥민에 대해서도 "실제로 봤는데 역시 멋졌다"라고 말했다.

연예인 실물에 대해서는 이동욱을 언급했다. 주 아나운서는 "정말 하얗고 빛이 나는 느낌이었다"라며 "뱀파이어 같았다"라고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아나운서로 합격해 '모닝와이드'의 '생생지구촌', '열린TV 시청자 세상' 등을 맡았고, 최근 SBS 스포츠 뉴스를 진행 중이다.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kjykj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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