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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복싱 챔피언 박종팔 "90억 자산가였지만 사기당해…자연에서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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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전 복싱 세계챔피언 박종팔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현재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권투선수 박종팔의 근황을 전했다.

'현장르포 특종세상' 박종팔 [사진=MBN]

박종팔은 5년 전부터 자연으로 들어와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었다. 그는 추운 날씨에 빠르게 산길을 달리고 절벽을 타는 등 권투선수로서 면모는 여전했으나, 그 외 시간에는 농사에 힘을 쏟으며 생활 중이었다.

박종팔은 권투선수 은퇴 후 90억 원의 부동산 자산가였으나 지인들에게 투자 사기를 당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박종팔은 "어려운 일을 겪고 견디다 보면 좋은 날이 온다. 나도 완전히 포기를 했었지만, 결국 지금의 내가 있지 않느냐"고 말하며 시청자에게 희망을 전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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