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 밴드 익스(EX)로 활동했던 가수 이상미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1일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는 이상미가 오는 23일 연하의 예비신랑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30대 중반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3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소속사 측은 "이상미는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DJ로 왕성한 활동을하다 요가강사로 진로를 변경, 두 가지 일에 모두 열심히 활동 중이다"라며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웨딩화보에서 이상미는 화사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무드를 모두 소화하며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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