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아이돌그룹 빅톤(VICTON)이 5일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창간 15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톤의 멤버 중 한승우,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후 데뷔 3년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빅톤은 지난 5일 새 음반 'nostalgia'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아이돌그룹 빅톤(VICTON)이 5일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창간 15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톤의 멤버 중 한승우,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후 데뷔 3년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빅톤은 지난 5일 새 음반 'nostalgia'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