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농구선수 하승진의 아내 김화영 씨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하승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승진 아내 김화영은 일어나자마자 딸과 반려견 사진을 찍기 위해 휴대폰을 들었다. 이를 본 장영란은 "아내가 예쁘다. 보통 예쁜 게 아니다"며 하승진 아내의 연예인 뺨치는 미모에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에 하승진은 "자고 일어난 얼굴인데"라고 자랑하며 흐뭇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하승진은 "올해 결혼 8년 차"라며 "친구가 아내를 데리고 경기장에 왔는데, 첫눈에 반했는데 처음에는 반응이 미적지근했다. 그래서 날짜를 정해놓고 매주 수요일만 5주 동안 연락했다. 6주차에 연락을 안하니까 먼저 전화가 오더라"고 아내와의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하승진 아내 김화영은 뷰티숍을 운영하고 있다. 김화영이 출근한 뒤, 하승진은 딸 지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세수, 양치질 보조, 머리 묶기를 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