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배우 박세완, 곽동연이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두 번은 없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 여인숙'에서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일 토요일 밤 9시 5분에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배우 박세완, 곽동연이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두 번은 없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 여인숙'에서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일 토요일 밤 9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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