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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측 "김수미 아들과 최근 연인 발전, 진지한 만남" 열애 인정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 중이다.

23일 배우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은 조이뉴스24에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이 열애 중이다"라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이 내년 1월로 예식 날짜를 잡고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결혼과 관련,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도 함께 출연 중이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수미의 아들은 사업가로,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인 44세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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