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퍼스트가든에 위치한 기프트샵 메종드본에서는 16일부터 유명 브랜드 컬렉션을 진행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좋은 집’을 뜻하는 프랑스어 ‘메종 드 본’에서는 일반적인 기프트샵에서 취급하는 디퓨저, 인형, 장난감 등 단순 기념품 외에도 주방용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차와 건강식품, 뷰티용품과 문구까지 생활 전반에 필요한 종합 쇼핑몰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온라인 최저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나인웨어, 루바니, 블루마운틴, 플레이모빌, 한사토이, 보울보울, 베디베로, 라도도, 더허브샵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하고 있는 퍼스트가든 메종드본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물품 보관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퍼스트가든 입장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 중이다.
퍼스트가든 기프트샵 메종드본 이제희 팀장은 "순 기념품을 판매하는 기프트샵에서 벗어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메종드본을 방문한 고객님들께서 다음에 방문했을 때에도 찾아올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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