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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이상 달랐다"…'황은정 소환' 윤기원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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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배우 황은정이 이혼 당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 남편 윤기원(48)에게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971년생인 윤기원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다. 유재석, 김용만, 김국진 등이 그와 함께 데뷔한 동기들이다.

한동안 개그맨으로 활동하던 그는 1996년 배우로 전업해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엠투엔터테인먼트]

이후 드라마 '도시남녀' '순풍 산부인과' '추노' '시크릿 가든' '이브의 모든 것'에 출연해 연기력을 키웠다. 충무로에도 진출해 영화 '보스 상륙 작전' '신 전래 동화' 등에 모습을 드러내며 인지도를 높였다.

윤기원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 도중 만난 황은정과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이듬해 5월 결혼에 성공했다. 하지만 결혼 5년만인 2017년 12월 이혼하며 각자 싱글로 돌아갔다.

황은정은 전날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윤기원과의 이혼과정에 대해 털어놓으며 주목을 받았다.그는 "60, 70대가 됐을 때를 상상하니 각자 생각한 이상이 전혀 달랐다"며 "우리에게 미래가 없구나 싶어서 이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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