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뉴키드(Newkidd)가 데뷔 2개월 만에 라틴 아메리카 팬미팅에 나선다.
2일 뉴키드 소속사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측은 "뉴키드가 오는9일부터 15일까지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칠레를 잇는 남미 4개국 'NEWKIDD LATIN TOUR 2019'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라틴 팬들의 강력한 러브콜로 선사된 이번 투어는 7월 9일 파라과이 무대를 시작으로 11일 우루과이, 13일에는 아르헨티나, 15일 칠레까지 남미 투어일정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미니 콘서트와 팬미팅을 결합한 형식으로 발라드곡부터 파워풀 퍼포먼스 댄스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뉴키드는 지난달 데뷔 직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2개 도시 투어에 이어 데뷔 2개월 만에 초고속 남미 진출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뉴키드는"남미팬들을 처음 만나게 되서 너무 설레인다. 이번 팬미팅을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면서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행복 가득한 시간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키드(진권, 지한솔, 윤민, 우철, 휘, 최지안, 강승찬)는 데뷔 앨범 'NEWKIDD' 타이틀곡 '뚜에레스((Tu eres)'를 발매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앞서 지난 2017년부터 프리 데뷔 시스템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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