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1월의 신부가 된다.
4일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에 따르면 신기루는 오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결혼식은 예비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은 주례없이 이뤄지며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 축가는 가수 나비가 맡는다. 절친인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은 축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신기루는 지난 2005년 KBS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tvN '코미디 빅리그', 코믹 연극 '드립걸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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