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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송하율, 오늘(29일) 결혼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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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명 하객 축하 속 결혼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6살 연하의 송하율과 결혼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이날 오후 12시 서울의 모 호텔에서 가족, 친지, 지인 등 하객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붐과 문세윤이 맡았고 축가는 한해와 강남, 그렉이 불렀다.

김동현은 결혼 전 소속사를 통해 결혼 웨딩 화보를 공개하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한 분 한 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평생 갚으면서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혼인신고를 마쳐 이미 법적인 부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오랜 연인이자 신혼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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