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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자택 "약혼자가 청혼할 때 선물한 차만 남아" 탈세 의혹 "아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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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 판빙빙 탈세 의혹에 대해 중국 당국이 수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슈퍼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중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의 자택이 있는 호화 주택가에 판빙빙 명의의 슈퍼카들이 전부 사라졌다.

또한, 판빙빙이 촬영 현장을 오갈 때 이용했던 밴 한 대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약혼자인 리천이 청혼할 때 선물한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KBS1 방송화면 캡처]

한편, 탈세 의혹과 함께 종적을 감춘 중국 여배우 판빙빙에 관해 중국 세무당국이 입장을 전했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세무국은 영화계 인사의 탈세 의혹 사건은 여전히 조사가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결과는 최종 공고를 통해 고지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특정인의 이름 대신 영화계 인사라는 표현이 쓰였지만, 중국 매체들은 사실상 판빙빙을 가리킨 것으로 해석된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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