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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웨이제 사건, 판빙빙 실종에 '재조명'…'인체의 신비' 표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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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아나운서 장웨이제의 실종 사건까지 거론되고 있다.

7일 중화권 매체들은 중국의 한 고위급 인사의 말을 인용해 "판빙빙은 숙박시설에 한달 째 연금돼 있는 상태다. 사태가 매우 심각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탈세 등의 혐의로 중국 당국의 수사를 받고 감금 상태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 망명설까지 불거지면서 성룡이 판빙빙의 미국 망명을 도왔다는 루머에 대해 직접 부인하기도 했다.

[출처=KBS 방송 화면 캡처]

이런 가운데 지난 1998년 돌연 자취를 감춘 중국 다롄 방송사의 인기 아나운서였던 장웨이제 사건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장웨이제는 다롄시장이었던 유력 정치인과 내연관계였으며 임신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20년 넘게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지난 2012년 8월 중화권 매체들은 실종된 장웨이제가 해부돼 '인제의 신비' 전시회에 표본으로 쓰이고 있다고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전시회 기획자는 "아내와 친했던 중국인 친구의 시신"이라면서도 "신분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을 키우기도 했다.

조이뉴스24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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