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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325이엔씨와 전속계약, 남편 이수가 설립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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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가수 린이 '325이엔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린의 새 소속사 '325이엔씨' 측은 "린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출처=린 SNS 캡처]

한편, '325이엔씨'는 린의 남편 이수가 설립한 회사로 밴드 엠씨더맥스가 소속돼있다.

린과 이수는 2년 가까이 공개 열애를 하다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조이뉴스24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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