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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신잡3' 유시민 "지적인 대화 그리웠다", "더 재밌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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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민철 기자] tvN '알쓸신잡3'에 출연을 앞둔 잡학박사들의 소감이 공개돼 화제다.

[출처=tvN 알뜰신잡3]

tvN '알쓸신잡'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지식을 대방출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수다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 다섯 박사들의 수다 여행이 예고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25일(토) 공개된 '알쓸신잡3' 티저 영상에서 유시민은 "지난 시즌보다 더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어야 될 텐데 걱정"이라면서도 "그동안 지적인 대화를 별로 못 나누고 있었다"며 '알쓸신잡' 특유의 지적 수다를 나눌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시즌1에 이어 시즌3으로 돌아온 소설가 김영하도 이번 시즌 출연에 대한 각별한 마음가짐을 밝혔다. 그는 "소설을 빨리 쓰라는 사람보다 '알쓸신잡'으로 돌아가라는 사람들이 더 많은 걸 보고, 사람들이 제가 소설가인 것을 잊어버린 게 아닌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 막강해진 잡학박사들의 케미와 신선한 구성으로 중무장한 tvN '알쓸신잡3'는 오는 9월 21일(금) 밤 9시 10분에 첫 방송한다.

조이뉴스24 /류민철기자 minchu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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