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집사부일체'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사부로 등장, 아내 홍은희와의 러브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유준상의 집을 찾아 아내 홍은희를 만났고, 이승기는 유준상에게 홍은희와의 나이차를 물었다.
이에 유준상이 “11살”이라고 답하자, 이승기는 “역시 배울 점이 많은 사부님이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은희는 "연애를 짧게 했다. 정식 연애는 한 달 하고 결혼했다"며 당시 나이가 24살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유준상은 “아내가 항공사 모델이었다. 사진 보고 언젠가 만나야지 했는데 진짜 만났다. '무조건 결혼해야겠다' 싶어서 밀어 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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