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2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는 플라워 고유진이 출연해 최종 우승했다.
방송에서 고유진은 "탈락하지 않겠다"며 "만약 탈락할 경우 이후 '히든싱어'에 어떤 가수 편에든 모창 가수로 출연하겠다"고 공약까지 내걸었다.

한편, 고유진은 2라운드에서 공동 2등, 3라운드 대결에서 1등을 차지하며 마지막 4라운드까지 1등을 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고유진은 "녹화를 하면서 마냥 좋았던 것 같다. 계속 웃게 되더라. 행복했다. 모창 능력자와 무대에 서면서 관객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분이 좋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고유진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살이라는 게 믿겨 지지 않는 동안 외모로 결혼은 아직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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