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김동현은 예비신부와 최근 촬영한 웨딩화보에 얽힌 일화를 이야기했다.
김동현과 예비신부의 전통혼례 웨딩화보에 박나래가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하자 김동현은 "일이 좀 있었다"며, "(족두리를 하느라) 머리를 세게 당겨서 올렸는데, '무속인 같다', '연상 같다'는 댓글이 달려 예비신부가 상처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마음이 좀 안 좋아서 전통혼례가 아닌 다른 예식 형태로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방송을 통해 6살 연하의 예비신부를 공개,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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