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KBO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시작에 앞서 조계현 코치가 커피를 마시고 있다.
두산과 KIA는 선발투수로 보우덴, 펫딘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보우덴은 시즌 17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했다. KIA 좌완 팻딘은 시즌 30경기서 9승 7패 평균자책점 4.14를 기록했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KBO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시작에 앞서 조계현 코치가 커피를 마시고 있다.
두산과 KIA는 선발투수로 보우덴, 펫딘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보우덴은 시즌 17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했다. KIA 좌완 팻딘은 시즌 30경기서 9승 7패 평균자책점 4.1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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