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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민상·김준현, 미래 식량위기 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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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미래 먹을 것 없어질 수 있으니 내가 먼저 먹자"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유민상, 김준현이 미래 식량위기를 논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유민상과 김준현이 출연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찾아온 식량 위기와 미래 식량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먹방계의 거물'이자 개그계의 아이디어 뱅크인 유민상, 김준현은 센스 있는 감각과 순발력으로 톡톡 튀는 의견들을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마침 이들과 꼭 어울리는 식량 문제가 주제인 만큼 두 사람의 독특한 생각들이 빛을 발할 전망이다.

이날 촬영장에서 그들은 먹방 대세 개그맨답게 다양한 음식 이야기와 고민들을 토로해내 함께 토론을 펼친 출연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유민상은 "미래에 먹을 것이 없어질까 봐 걱정되니 내가 먼저 먹자"고 '먹깨비'다운 명언을 내뱉어 토론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에 녹화를 마친 유민상은 "평소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아했다"며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더욱 기뻤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 아시아를 벗어난 여행을 괌밖에 가보지 못했는데 꼭 여러 나라에 가서 다양한 체험과 음식들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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