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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엑스, CJ빅터와 계약…7월 日 정식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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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내 컴백 앞두고 글로벌 활동 청신호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보이그룹 인엑스(INX)가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31일 소속사 N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인엑스(상호, 준용, 본국, 지남, 윈)는 CJ빅터 엔터테인먼트(이하 CJ 빅터)와 최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은 CJ빅터가 인엑스의 일본 현지에서의 첫 공연을 접한 후 적극적으로 러브콜에 나서면서 성사됐다. CJ빅터는 지난 2014년 국내 최대 규모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M과 일본 대표 메이저 음악 제작사 빅터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도쿄에 설립한 합작 회사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대형 메이저 회사에서 갓 데뷔한 인엑스의 가능성을 높이 보고 일찌감치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인엑스는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오나(Alright)’로 데뷔 이후 대만을 수차례 방문하여 MTV, TVBS, 셋티비(SETTV) 등 유명 방송에 잇달아 출연하고 콘서트를 성황리에 이어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일본에서도 첫 공연부터 수백명의 팬들이 대거 몰리며 정식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인엑스는 오는 4월 4일 두 번째 싱글 앨범 '2GETHER'로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4월 1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서울 컬렉션 패션위크에 참석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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