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팬텀싱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결승 무대에 진출한 최종 12인의 참가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팬텀싱어'는 오는 20일과 27일 결승 무대를 통해 최종 1팀을 선발한다. 지난 방송을 통해 '인기현상'(곽동현 박상돈 백인태 유슬기),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 '흉스프레소'(고은성 권서경 백형훈 이동신)가 최종 결승에 오를 팀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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