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개막 특집 '레디! V' TV로 배구팬 만나
2018.10.12 오전 7:21
이동근 아나운서 진행 최천식·이상열 배구해설위원 패널로 참석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이 코앞이다. 올 시즌에는 남자부가 여자부에 먼저 배구팬에게 첫 선을 보인다.

여자부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8 세계여자배구선수권 일정 관계로 13일 막을 올리는 남자부와 비교해 늦게 새 시즌 일정에 들어간다. 남자부가 먼저 V리그 코트를 예열하는 셈이다.

KBS N 스포츠와 함께 V리그를 중계하고 있는 SBS스포츠가 V리그 개막 특집 '레디! V'를 방송한다. SBS스포츠는 남자부 개막 전날인 12일 오후 3시에 개막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레디! V'는 올 시즌 V리그 전망과 관전 포인트 등을 미리 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남자부 7개팀 사령탑과 주요 선수가 직접 전하는 올 시즌 각오도 함께 볼 수 있다.

SBS스포츠 제작진는 이번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오프시즌 동안 7개 구단 전지 훈련 장소를 직접 찾았다.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우리카드, KB손해보험, 한국전력, 삼성화재 등의 전지훈련 현장 스케치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올 시즌에도 변함 없이 V리그 중계를 담당하는 이동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최천식(인하대 감독) 이상열(경기대 감독) 배구해설위원이 패널로 출연해 올 시즌 판도와 관전 포인트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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