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통통했던 과거! 빛나는 얼굴 똑같네! "물에 오일 섞어 마셔"
2018.06.20 오전 9:44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배우 정은채의 과거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정은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 속 정은채는 지금과는 다른 통통한 모습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정은채는 다이어트로 몸매가 달라진 대표적인 여배우로 다이어트 전에는 통통한 모습으로 귀여운 외모가 이목을 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과거 정은채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겟 잇 뷰티`의 `더 뷰티 인사이드`에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건강한 몸과 피부를 먼저 생각하는 편"이라며 "아로마 오일을 물에 두세 방울 섞어 자주 마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배우 정은채가 `손 : 더 게스트(the guest)`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OCN 측은 "수목 오리지널 블록을 신설한 뒤 첫 포문을 여는 드라마 `손 : 더 게스트’(연출 김홍선, 극본 권소라 서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 정은채가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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