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운명은? "독일 남은 경기 온 힘 다할 것으로 보여" 2018.06.18 11:22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18일 오후 9시 `월드컵` 스웨덴전을 앞둔 한국축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 18일 `우승 후보` 독일이 0:1로 멕시코에 패했으며 스웨덴과 경기를 앞둔 한국축구는 상황이 어려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은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최강자였으며 독일의 예상시나리오는 멕시코와 1차전, 스웨덴과 2차전을 연달아 잡은 후 한국과 최종 3차전에선 2군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네이버 캡처]


그러나 발등에 불이 떨어진 독일은 남은 두 경기에 온 힘을 다할 것으로 보여 한국축구 운명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대표 팀은 18일 21시(한국시간)에 치르는 스웨덴전과 그 이후 경기 일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국 대표 팀은 오늘(18일) 스웨덴전 이후 24일 자정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 27일 23시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과의 예선전을 진행한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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