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현진♡배지현 커플, 흰원피스 입고 결혼식 예행연습?2017.12.06 11:38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6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특별상을 받기 위해 참석한 류현진(LA 다저스)과 사회자로 참석한 류현진의 '피앙세' 배지현 아나운서의 모습.

영예의 대상은 양현종(KIA)이 차지한다. 최고투수상은 장원준(두산), 최고타자상은 최정(SK)이, 아울러 KIA의 열한 번째 우승을 이끈 김기태 감독이 프로감독상을 수상한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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