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하면 애프터스쿨"…정아 웨딩촬영에 총출동2017.10.13 10:57
정아, 내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마치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내년 4월 결혼을 앞둔 애프터스쿨 정아를 위해 의리의 멤버들이 한데 뭉쳤다.

정아는 2018년 4월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 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을 6개월 여 앞두고 정아는 '나홀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함께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3일 정아는 자신의 SNS에 "의리하면 #애프터스쿨 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함께 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정아는 "다들 각자 바쁜데도 #웨딩#들러리촬영 본인들 일처럼 함께해준우리 #주연#레이나#나냐#리지#가은 너무 고맙다"라며 "바빠서 못 온 멤버들 마음도 다받았다오"라고 전했다.

이어 "평생 좋은언니 될게. 근데 우리좀 다 이쁜듯. 크하하 이런 조합 힘들다"라며 "#정창영은 좋겠다. 예쁜 처제들많아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아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고, 2016년 1월 탈퇴했다. 현재는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정창영은 창원 LG세이커스에서 활동 중인 농구선수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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