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신
  2. 연예
  3. 스포츠
  4. 포토
  5. 라이브캐스트


[타임머신]세계 최초 카폰 l 노키아 모비라 세네터

노키아가 1982년 선보인 세계 최초 카폰. 노키아 모비라 세네터란 이름을 가진 이 제품은 노키아 휴대폰의 원조이다.

노키아-살로라 합작사가 이 제품을 개발했다. 노키아가 1984년 합작사 잔여 지분을 인수해 회사를 자회사로 만들었다. 노키아는 1989년까지 노키아-모비라라는 회사명으로 휴대폰을 생산했으며 1990년부터 노키아 브랜드를 사용했다.

1987년 출시한 모비라 시티맨은 국제통화를 할 수 있는 세계 최초 휴대폰이었다. 그후 노키아가 만든 제품들이 잇따라 인기를 끌면서 세계 최대 단말기 업체로 우뚝 설 수 있었다. 따라서 10kg에 육박했던 카폰 모비라 세네터는 목재 펄프 회사였던 노키아를 휴대폰 제조사로 만든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다.

글| 안희권 기자 @argonc

이 기사에 댓글쓰기!
펼치기▼

    노키아, 하이엔드 윈도폰 '루미아 아이콘' 공개


    세계 최초 슈퍼 전기차-라자메 꽁땅뜨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