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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BM 엿보기-161]모바일 주치의 서비스 '닥터온디맨드'

응급환자가 아닌 이상 병원에 들려 전문의 검진을 바로 받기란 쉽지 않다.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아가야 하며 1~2시간 기다리는 것도 다반사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모바일 주치의 서비스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를 사용해 전문 의료진과 화상통화를 하며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닥터온디맨드(Doctor On Demand)'가 그 주인공이다.

응급환자만 아니라면 누구나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천명 미국 의료진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으며 15분 상담에 4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이 서비스의 가장 튼 장점은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2시간 가까이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시간과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

닥터온디맨드는 이런 장점을 내세워 유명 투자사로부터 300만 달러 자금을 유치했다.

◇차세대 BM(모바일 주치의 서비스 '닥터온디맨드')
차세대 BM(닥터온디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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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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